교육과학기술부와 EBS에서 공동 주최한 [2008 교육현장 체험수기 및 교육캠패인 공모전]에서 연대한국학교 10학년 김진석 학생이 포스터부문(고등부) 동상 / 11학년 이동희 학생, 12학년 이아름 학생이 영상부문(고등부) 동상을 수상하였다.

11학년 이동희 학생과 12학년 이아름 학생은 "우리는 날 수 있습니다."라는 제목으로 한 학생이 기대를 품고 열심히 하지만 계속되는 낙망에 좌절하며 꿈을 포기할 듯 하지만 선생님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다시 꿈을 향해 날아가는 내용을 새가 주변환경에 의해 주춤하지만 결국 높고 푸른 창공을 향해 날아가는 모습으로 표현하였다.

이동희 학생은 "좀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은 욕심이 있었지만 이렇게 입상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. 촬영에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."고 말하며

"대학에 가서 좀 더 전문적으로 촬영과 영상편집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다. 이번 기회가 분명 내가 이쪽 분야를 공부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."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.

연대한국학교 학생들은 계속해서 다양한 전국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주최한 [2008 전국 중고생 독서감상문대회]에서 10학년 이영신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해 상장과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다.


출처: 하오산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