놋북 수리하려고 A/S센터 가야 하는 날인데
오늘따라 날씨 좋네요.

팬의 소리가 이만저만 아닌지라 가슴아파서 오늘 팬을 바꿔주었는데
돌아와서 부팅해보니 소리가 거의 안들리네요.


내 놋북이 돌아와줘서 다행입니다.
얘만 제대로면 나는 아무래도 괜찮습니다. ㅋㅋㅋ

근데 A/S센터에서 돈을 이만저만 뜯어먹는게 아니더라구요.

다음번에는 나절로 해야겠더라는 ㅠ.ㅠ